대출상담 받으러 가기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은행원이 알려주지 않는 거절 사유
대출상담 현장에서 가장 많이 목격하는 신청자들의 흔한 착각과 실수 많은 이들이 내 집 마련이나 전세 자금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스마트폰 앱을 켜서 한도를 조회하곤 한다. 하지만 화면에 떠오르는 숫자만 믿고 덜컥 계약서부터 작성했다가 실제 창구에서 낭패를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. 현장에서 대출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본인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인 DSR 수치를 전혀 모른 채 방문하는 이들을 자주 만난다. 소득은 한정되어 있는데 이미 사용 중인 신용대출이나 자동차 할부금이 발목을 잡는 상황은 전문가로서도 참 안타까운 순간이다. 특히 최근에는 금리 변동성이 커지면서 은행마다 적용하는 가산금리가 매일같이…